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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6살 2학년 디자인 공부 방향성을 배우고 싶습니다.
20대 초반에 일을 하다 산업디자인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했고, 다양한 디자인을 경험해보고자 가장 관심있던 UX/UI 분야에 피그마 툴 공부하고 있는데, 대학생은 어떤 방향으로 공부와 준비를 해나가는 것이 현실적인지 현직자 관점에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26.01.18
답변 5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2%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툴 숙련 = Figma, Adobe XD , 포토샵, 일러 정도 실무수준으로 익히기 포트폴리오 중심 = 학교 과제 + 개인 프로젝트로 UX/UI 사례 만들기 > 문제 정의, 와이어 프레임, 시각 디자인, 사용자 테스트 과정 포함 인턴 / 경험 = 스타트업, 학내 프로젝트, 공모전 참여 > 실무 경험 축적 학습 방향 = UX 리서치, UI 트렌드, 디자인 사고 이해 핵심 툴 능력 + 문제 해결 과정 + 포트폴리오 완성도가 취업 경쟁력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직자 관점에서 보면, 대학생 UX/UI 준비의 핵심은 툴 숙련보다 문제해결 경험입니다. 피그마는 기본 전제일 뿐 차별화 요소가 아닙니다. 우선 실제 사용자 문제를 정의하고 리서치–와이어프레임–프로토타입–테스트까지 한 사이클을 완주한 프로젝트를 최소 3개 만드는 게 현실적입니다. 가상의 앱보다 기존 서비스 개선, 학교·소상공인·동아리 실사용 사례가 효과적입니다. 동시에 UX 리서치 기초(인터뷰, 페르소나, 유저 플로우)와 디자인 시스템 개념을 익히세요. 포트폴리오는 결과보다 왜 그렇게 설계했는지의 논리가 중요합니다. 인턴·산학·외주형 프로젝트를 병행하면 취업 연결성이 높아집니다.
- 만만나서 반갑습니다.함박웃음치과코과장 ∙ 채택률 60%
안녕하세요 UX/UI는 “툴 숙련(피그마)”보다 문제정의→리서치→정보구조/와이어→프로토타입→사용성 테스트→개선 프로세스를 프로젝트 35개로 증명하는 게 현실적인 준비 방향입니다. 대학생이라면 수업·동아리·공모전/사이드프로젝트로 **실제 서비스 리디자인 12개 + 포트폴리오 케이스 스터디**를 만들고, 가능하면 방학엔 인턴/현업 멘토링으로 피드백을 받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26살이라는 나이는 디자인 실무를 시작하기에 전혀 늦지 않은 시기이며 오히려 사회 경험이 큰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2학년 시기에는 피그마 툴 숙련도를 넘어 산업디자인 전공의 강점인 입체적 사고를 UI 디자인의 시각적 계층 구조에 녹여내는 연습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단순히 예쁜 화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문제를 논리적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기록한 케이스 스터디를 최소 3개 이상 확보하고 다양한 IT 연합 동아리나 공모전에 참여해 개발자와 협업하는 실무 흐름을 익히시기 바랍니다. 조급함보다는 전공 역량과 UX 지식을 탄탄하게 결합해 본인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논리를 구축하는 것이 취업 시장에서 가장 확실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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